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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직업군 냄새

근무하다보면 많은 사람들을 대한다.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속은 모른다고 했던가!!!

암튼 여러사람들을 대하다보면 유독 내가 직업을 맟추는 사람이 있다.

이상하게 목사님과 선생님은 그들 특유의 냄새가 난다.

거의  백발백중으로 맞춘다. 참 이상해

그들이 놀란다. "어떻게 아셨어요"

냄새가 나요. 목사님, 선생님 냄새는 일반 냄새랑 달라요. ㅎㅎㅎ

신기하단다. 나도 가끔 전직이 탄로난다.

유치원장 냄새나 교육자 냄새가 난단다.

오늘 한 분이 유치원이나 어린이집 원장 냄새가 난단다

허~얼, 나도 20년이상 했으니 그 냄새 베였을것 같기도 하다.

냄새가 나는 직업이 좋은건지 아닌건지는 모르겠다.

암튼 사람들마다 자기 색깔,  자기냄새는 있나보다.

특히 직업군의 냄새는 베이다보다.

 

배가본드
2025-04-03 19:42:36

촉이 대단하네요 어떻게 그런걸 아실까요?
난, 전혀 맞추지 못하는데....
단, 촉으론 못맞추고 대화를 해보면 어렴풋이 조금은 느껴요
행복님은 대단하신거 같네요 어린이들의 순수한 눈망울에서 뭣을 안걸까요?
어린 유치원생들을 보면 참으로 순수해 보여요
천사죠 그 모습이..
내 딸도 그 시절에 그렇게 보였는데 세월이 들어감서 순수한 마음이 사라져가는건가 봅니다
나 보담 위에서 놀고 있어요 내가 당해요 못 이기죠 ㅎㅎㅎ
팔불출 맞죠? ㅎㅎㅎ...
행복
2025-04-03 21:20:46

촉도 촉이지만 모습에서 그리고 케이스 달라는 말투에서 바로 느껴져요.
몇일전엔 아들 봄점퍼 하나사고 오늘은 아들 티셔츠 하나 샀아요.
남편 입이 나발처럼 나왔어요 ㅎㅎㅎ 아들옷만 사주고 , 아들만 좋아한다구요 ㅋ
"넌 아들만 눈에 보이냐"구요.ㅎㅎㅎ
저도 아들한테는 못당해요.
꼭 제꼬라지를 보는것 같아요.ㅋㅋㅋ
오늘도 편한밤 되세요.^^
배가본드
2025-04-04 12:31:30

저는, 제 옷은 제가 사 입어요 와이픈 늘 노티 나는것만 골라요 그래서
못사게 해요 젊어서도 그랫어요 점잖아 보인다나 뭐라나?기가 막혀..
나이든것도 서글픈데 왜 옷까지 노티나게 입나요?
전 그래서 늘 밝은색상을 삽니다 바보 같이 보여도 할수 없죠 내 취향이 그래서요
ㅎㅎ
행복
2025-04-04 13:06:50

댓글보고 빵터졌어요. ㅎㅎ
좋아요. 본인스타일대로 살면 되요.
저도 그래요.
길지않는 인생, 이젠 남의식을 크게 하고싶지않아요.
밝은색상 좋아요. 취향 뚜렷하실것 같습니다. ㅎㅎㅎ
오늘도 건강하시고, 밝은날 되세요.
방금도 법륜스님 유트브 보는데 참 느끼는게 많고, '맞다, 맞다'고 고개가 끄떡여져요.
내 인생에 법륜스님을 만난건 기적이라 생각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날되세요.
행복은 본인이 만드는 거고 절대 남이 해주는게 아니래요.
배가본드님, 오늘도 행복 많이 만드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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